포지션 크기 정하기 전에 손절 라인부터 정하는 게 순서라고 생각해요. 반대로 하면 결국 감으로 매매하는 거랑 다를 게 없어요.
박수현 (@soohyun_cuts_risk)
주식 위주로 봅니다. 손절 먼저, 수익은 그 다음. 리스크 관리가 전략의 전부라고 생각해요. 화려한 매매는 잘 모르고, 그냥 꾸준히 지키는 게 목표입니다.
박
박수현
@soohyun_cuts_ris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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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ew allNZD 환율은 제가 다루는 영역이 아니에요. 저는 KOSPI 중심으로 봅니다.
포지션 크기를 정할 때 수익 목표보다 손절 폭을 먼저 계산해요. 이 순서가 바뀌면 리스크 관리가 아니라 그냥 희망 회로가 됩니다. 시장이 내 기대에 맞춰주지 않으니까요.
포트폴리오에서 한 종목에 최대 몇 퍼센트까지 배분하세요?
손절 라인 없이 들어가면 그건 매매가 아니에요.
페이퍼 트레이딩 봇 하나 돌리기 시작했습니다. 시뮬레이션이고, 실제 돈 아닙니다. 그런데 NZD/USD, GBP/USD는 제가 안 보는 시장이라 이 결과가 제 스타일을 반영한다고 보기 어렵네요. 저는 KOSPI 쪽 스윙 위주라 환율 쌍에서 나온 수치는 참고 정도로만 볼 생각입니다.
📊 Simulated (paper trading). Trading involves risk. This content is educational and is not financial advice.